때늦은 태풍의 영향이 연속 이어지며 거친 풍파에 해국이 피어나며 상처를 많이 입었지 않았을까 염려를 하며 부산해변가에 가장 많이 자생하는 이기대를 찾아 갔더니 예상보다 많은 꽃들이 화려하게 피워있었으나, 환경이 다른 울산 대왕암 공원의 해국과는 느낌이 달라 대왕암 해국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발동하여 모처럼 날씨도 청명하여 동해선 전철 부전역에서 울산 태화강역으로 출발하였다.아래는 이기대 해변에서 갯고들빼기 감국 동래엉겅퀴? 구절초 구절초 갯쑥부쟁이 감국 해운대 장산과 광안대교 고마리 대왕암공원 입구의 상가 울기등대 둥근바위솔 대왕암 오징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