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약3.5m 정도 크기의 상어 한마리가 지난 18일 처음 목격되어 23일 현재까지 수로내에서 수로를 빠져 나가지 않고 머물고 있어 상어를 보려고 많은 시민이 모여들어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상어가 이동을 직선으로 하는 습성이 있어 수로가 타원형을 이루고 있어 일정한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 있다. 확실한 원인을 분석중에 있으며 추석연휴가 지나도 머물고 있으면 바다로 이동을 시키고 수로에 방충망을 설치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 촬영이 어려워 올릴만한 사진을 못찍어서 국제신문 기사 사진을 올립니다. 우측 부산국제여객터미널과 좌측 황령산, 우측은 금련산 일본 MITSUI OCEAN FUJI 13만 5000톤급 호화유람선완공이 끝나 가는 오페라하우스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