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대난초와 은대난초
버스를 타고 목적지를 가는중인데 하차지점정류소 직전정류소에서 관광객인듯한 나이가 좀 들어보이는 외국인 3사람이 서정거리고 있어 내려서 행선지를 물어 보려고 하는데 버스가 출발하여서 다음 정류소에서 하차하여 나의 목적지로 가려니 외국인들이 종종 석불사를 찾느라 헤매는 경우를 많이 본적이 있어 그냥 갈수가 없었다. 직전내리막 길을 내려가는데 도로 건너편에서 일행인듯한 아가씨 두명이 건너오고 있었다.그들이 올라 오면서 만나기 직전 삼거리 건널목에서 우측 산쪽으로 댁을 올라가기에 서둘러 행선지를 물었다.예측되로 석불사로 간다고 하였다.만덕사지쪽으로 가도 되지만상학초등학교 위 운동기구 있는곳에서 우측 산허리 둘레길로 가는 길이 더 좋을것 같아 권유했더니 좋다고 하여 운도기구 갈림길 까지 안내를 하였다. 헤여지기..